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김주희 아나운서가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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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9/07 19:02:43
최종수정 2016/12/29 17: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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