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해외영화 '링컨:뱀파이어 헌터'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출연배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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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8/16 21:30:13
최종수정 2016/12/29 17: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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