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 열린 영화 '링컨:뱀파이어 헌터' 시사회에서 주연배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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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8/16 14:14:15
최종수정 2016/12/29 17: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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