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기)=뉴시스】강종민 기자 = 18일 경기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냉매인 암모니아 가수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생, 소방화학구조대원들이 사고현장에서 암모니아 가스를 빼내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공장 근로자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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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7/18 14:03:33
최종수정 2016/12/29 17: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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