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영화 '이웃사람'으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영화배우 김윤진이 9일 오후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중 김윤진은 자신이 데리러 나가지 못해 딸이 죽었다는 생각에 죄책감에 시달리며 매일 같은 시간 죽은 딸의 영혼을 마주하는 '경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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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7/09 19:25:12
최종수정 2016/12/29 17: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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