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박희송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일 울창한 숲과 넓고 시원한 계곡을 품고 있어 여름휴가지로 인기가 높은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용추길)을 7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대야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사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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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7/03 09:55:22
최종수정 2016/12/29 1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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