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광장에서 외국인범죄 척결 연대가 집회를 열고 우웬춘 사건 등 외국인범죄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재수사와 법무부의 외국인 관리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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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6/17 14:29:01
최종수정 2016/12/29 17:24:02

기사등록 2012/06/17 14:29:01 최초수정 2016/12/29 17: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