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배우 주지훈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경희궁에서 진행된 사극 코미디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촬영 현장공개에서 노비 덕칠이 도망간 충녕대군을 대신하는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주지훈은 똑같이 생긴 충녕대군과 노비 덕칠의 1인 2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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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6/03 17:34:09
최종수정 2016/12/29 1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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