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문점=뉴시스】최동준 기자 = 김황식 국무총리 공식 초청으로 방한한 덴마크 왕세자 프레데릭 크리스티안과 왕세자비 메리 도널드슨이 13일 오후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 내 판문점을 시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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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5/13 16:57:45
최종수정 2016/12/29 17: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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