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표고버섯으로 부농 꿈 키우는 밀양 이상봉씨 형제

기사등록 2012/04/01 11:13:23

최종수정 2016/12/29 17:00:26

associate_pic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1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서 참나무 원목 대신 톱밥 배지을 이용한 표고버섯 재배 방식을 도입한 농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형제농원을 운영하는 이상봉(43)·상율(41)씨 형제의 농장 재배사에서 표고버섯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표고버섯으로 부농 꿈 키우는 밀양 이상봉씨 형제

기사등록 2012/04/01 11:13:23 최초수정 2016/12/29 17:00:26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