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1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서 참나무 원목 대신 톱밥 배지을 이용한 표고버섯 재배 방식을 도입한 농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형제농원을 운영하는 이상봉(43)·상율(41)씨 형제의 농장 재배사에서 표고버섯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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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4/01 11:13:23
최종수정 2016/12/29 1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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