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슨(미 캘리포니아주)=AP/뉴시스】미국프로축구(MLS) LA 갤럭시의 데이비드 베컴이 21일(한국시간) 카슨에서 열린 MLS컵 챔피언십 결승 휴스턴 다이나모와의 경기에서 동료 랜던 도노반이 결승골을 터뜨리자 포효하고 있다. 갤럭시는 이날 1-0으로 승리해 우승했다. 베컴은 2007년 미국에 진출한 뒤 처음 우승의 감격을 맛보았다.
기사등록 2011/11/21 17:12:40
최종수정 2016/12/29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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