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도스(포르투갈)=AP/뉴시스】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지난 14일 보스니아와의 유로 2012 예선 경기를 앞두고 포르투갈 오비도스의 훈련장에 도착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호날두가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섹스 파티와 관련된 재판에 피고인측 증인으로 소환됐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2011/11/17 18:21:41
최종수정 2016/12/29 11: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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