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이성기 기자 = 집안에 들이는 가구도 엄격하게 골랐던 스티브 잡스가 집 거실에 두었던 유일한 의자. 일본계 미국인 가구디자이너 조지 나카시마(George Nakashima, 中島勝寿)가 디자인한 라운지 암 체어다. 오는 30일까지 일정으로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옛 청주연초제조창을 찾는다면 스티브 잡스가 사용했던 이 의자를 보고 즐기며 잡스를 생각할 기회가 있다. (사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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