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빌랴(스페인)=AP/뉴시스】스페인 귀족이자 가장 부유한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인 알바 카예타나 피츠-제임스 스튜어트 여공작(85)이 5일(현지시각) 스페인 세빌랴에서 24년 연하의 공무원 알폰소 디에스와의 결혼식을 마치고 플라멩코를 추고 있다.
알바 여공작은 자녀들과 스페인 왕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식을 올렸다.
기사등록 2011/10/06 08:33:26
최종수정 2016/12/29 10: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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