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24년 연하와 재혼한 알바 여공작의 자축 댄스

기사등록 2011/10/06 08:33:26

최종수정 2016/12/29 10:55:10

associate_pic3

【세빌랴(스페인)=AP/뉴시스】스페인 귀족이자 가장 부유한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인 알바 카예타나 피츠-제임스 스튜어트 여공작(85)이 5일(현지시각) 스페인 세빌랴에서 24년 연하의 공무원 알폰소 디에스와의 결혼식을 마치고 플라멩코를 추고 있다. 알바 여공작은 자녀들과 스페인 왕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식을 올렸다.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24년 연하와 재혼한 알바 여공작의 자축 댄스

기사등록 2011/10/06 08:33:26 최초수정 2016/12/29 10:55:10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