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성환 기자 = 성매매특별법 제정 7주년을 4일 앞둔 지난19일 오후 10시 서울 영등포구의 성매매 집결지. 성매매여성이 쪼그려 앉은 채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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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9/21 19:02:20
최종수정 2016/12/29 1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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