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1일 오후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김진규(오른쪽) 건국대학교 총장과 조레스 알표로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과학센터장 겸 본교 석학교수(2000년 노벨물리학상)가 만나 글로벌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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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8/11 15:44:57
최종수정 2016/12/29 10: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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