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태홍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2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 등 관계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면산 산사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하는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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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8/02 13:26:11
최종수정 2016/12/29 10: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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