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재원 SK그룹 수석 부회장이 1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SK E&S와 케이파워간 합병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SK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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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8/01 13:50:48
최종수정 2016/12/29 10: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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