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지난 27일 서울 관악소방서(서장 최정현)는 기록적인 폭우로 도림천이 범람해 관악구 신림동 1450-43번지 일대 골목길 주변을 통제하고 배수구 뚜껑을 열어 신속하게 배수하고 있다. (사진=관악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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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7/28 11:42:45
최종수정 2016/12/29 1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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