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롯데마트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아오리 사과를 1개당 1천5백원에 선보이고 있다. 사과 중 가장 먼저 출하되는 경북 안동산 아오리 사과는 기존 사과와 달리 초록색을 띠며 과육이 단단하며, 비타민C와 펙틴, 폴리페놀 등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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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7/25 11:59:12
최종수정 2016/12/29 1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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