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뉴시스】이병훈 기자 = '가족 승마클럽'을 표방하며 지난 6월 경기 남양주시 호평동에 문을 연 '디원호스 승마클럽'은 지난 20일 승마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단인 '디원 레이디스 클럽'을 창단했다. '디원 레이디스 클럽'은 전문 직업인, CEO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자랑하는 여성으로 구성됐으며, 대중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탤런트 이휘향, 전미선, 이금주씨가 1기 회원으로 참여했다. 또 리포터 이경화, 언론인 김리선, 영화프로듀서 어지연, 휴메인엔터테인먼트 대표 배성은, 잠원지구 ON레스토랑 대표이사 소지현, 출판사 대표 겸 방송작가 박혜정, 교직자 이상은씨도 레이디스 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텔런트 이휘향씨가 레이디스 클럽 회원을 대표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