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17일 지난 집중호우로 물 폭탄을 맞은 경남 밀양시가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를 위해 주말 휴일을 반납한 전 공무원이 부북면 청운리 비닐하우스 피해 현장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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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7/18 08:22:41
최종수정 2016/12/29 10: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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