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지난 집중호우로 물 폭탄을 맞은 경남 밀양시가 지난 9일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전 공무원과 장비 등을 피해 현장에 투입된 15일 공무원들이 부북면 제대천 제방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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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7/15 20:32:48
최종수정 2016/12/29 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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