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박태홍 기자 = 장맛비가 내린 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지난달 29일부터 14일째 고장으로 운행이 중지되었다. 지상으로 연결된 이매역 엘리베이터 한 곳과 에스컬레이터 세 곳이 폭우로 인하여 모두 운행이 중지되어 있다.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이매역장은 "장마로 인한 기계침수로 감전 위험이 있어 안전을 위해 운영을 중지한다"는 안내문을 붙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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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1/07/12 13:41:19
최종수정 2016/12/29 1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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