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세연 기자 =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사나이 와타나베 완전히 삐지다' 프레스리허설에서 출연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와 '불어라 봄바람'의 장항준 감독이 준비한 연극 '사나이 와타나베 완전히 삐지다'는 영화감독의 연극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감독, 무대로 오다' 세번째 작품으로 야쿠자 보스인 와타나베와 그의 자전적 영화를 만드는 삼류감독 만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연극으로 이번달 6일부터 무대에 올라 6월6일까지 계속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