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반집업티·기모 긴팔티·스포츠 가방 등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다이소가 헤드(HEAD)와 협업한 러닝 의류·용품을 추가 출시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 X 헤드'는 이날 트레이닝 셋업 등 의류와 용품 등으로 구성된 F/W 신상 라인업을 선보였다.
여성 반집업티가 브라운, 아이보리, 블랙 컬러로 나왔다. 각 5000원으로 운동과 일상룩으로 다양하게 입을 수 있다고 소개된다. 함께 출시된 트레이닝 팬츠는 딥그레이, 브라운, 블랙 색상으로 선보인다. 각 5000원이다.
다이소는 기모 긴팔 티셔츠도 선보인다. 안감 기모로 따뜻하면서도 착용감을 갖췄다. 블랙, 브라운, 그레이 색으로 각 5000원이다.
달리기를 할 때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나일론 러닝 볼캡도 3000원의 가격에 다양한 색상이 추가됐다. 블루, 그레이, 브라운, 아이보리 등이다.
장갑들도 추가됐다. 그레이와 블랙으로 각 3000원이다. 미끄럼 방지 논슬립 디테일 등을 챙겼다고 다이소는 전했다.
스포츠 가방은 4종이 나왔다. ▲스포츠 백팩&등산 가방 ▲스포츠 스트링 백팩 ▲신발 파우치 등이다. 접이식 러닝용 백팩, 베이직 크로스백도 함께 출시됐다.
앞서 다이소와 헤드는 지난 5월 나일론 바람막이 등 의류와 함께 러닝 조끼를 선보였는데, 가성비 러닝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5000원에 출시된 러닝 조끼는 입소문을 타고 오랜 시간 품절 상태가 유지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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