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중식 셰프 정지선이 임신과 출산을 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 예고편에는 정지선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도 밖에 나와서 일을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지선이 "부은 몸으로 나가서 일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정지선은 "임신하는 순간 일자리를 잃을까 봐 겁이 나서 4개월 정도는 숨겼다"며 "모든 게 다 벽이었다"고 했다.
한편 정지선은 이용우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