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8대와 소방관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9시42분 완전히 불을 껐다.
당시 공장에 있던 3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건물이 전부 탔으며 내부 사무기기 등도 소실됐다. 또 인근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1대도 전소했다.
불이 난 곳은 연면적 132㎡, 지상 2층짜리 건물이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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