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은 비공개, 2차전은 공개 진행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11월14일과 17일 충남 천안시에서 멕시코와 2연전을 벌인다.
1차전은 14일 오후 4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비공개로, 2차전은 1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공개로 열린다.
네 번째 소집에 나서는 김 감독은 2일 명단 발표 후 9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이번에 상대할 멕시코는 북중미를 대표하는 축구 강국으로,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과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 등 연령별 대회에서 꾸준히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팬들에게 공개되는 17일 2차전의 입장권은 온라인 예매 없이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천안종합운동장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구역은 동측과 서측 관중석이며 전 좌석 비지정석으로 가격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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