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8회에서는 박서함, 김지연이 함께한다.
이날 전현무는 "앞으로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는 누구냐?"라고 묻는다.
김지연은 "최근 영화 '타짜'를 다시 봤다. 김혜수, 조승우 선배님과 연기해보고 싶다. 영화 보면서도 소름 돋았는데, 실제로 눈을 마주치며 연기하면 어떨지"라고 말한다.
박서함은 "저는 박정민 선배님을 진짜 좋아한다. 꼭 뵙고 싶다"며 팬심을 보인다.
전현무는 해 보고 싶은 역할이 무엇인지도 묻는다.
김지연은 "예전엔 저와 닮은 캐릭터에 대한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엔 아예 결이 다른 사이코패스 같은 역할도 해보고 싶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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