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서울 에이스NS타워서 시상식 개최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올해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에 박은주의 '역사를 품은 역, 역세권'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은 1000만원이 수여된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내달 2일 서울 영등포구 에이스NS타워에서 '2026년 대한민국 전자출판 대상 시상식' 개최를 알리며 수상작을 30일 발표했다.
우수상에는 센더 밴 데어 린덴의 '거짓의 프레임', 류재훈의 '니체 철학 한 조각', 안도현의 '고래가 된 아빠' 등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출판진흥원장상과 각각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출판진흥원은 "EPUB, MP3, 멀티미디어 등 형태의 전자출판물을 대상으로 기획성, 기술성 등을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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