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닭고기 당일 생산, 육류별 숙성 기간 제시…첫 구매 30% 할인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하림은 달걀과 닭고기의 생산 시점부터 육류의 숙성 기간까지 식재료별 관리 기준을 숫자로 알리는 신선식품 직송 플랫폼 '오드그로서'의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하림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확신의 장보기 플랫폼, 오드그로서'를 주제로 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인 '피크타임(PEAK TIME)'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브랜드 광고 영상에서는 식재료별 신선도와 숙성 기준을 구체적인 숫자로 표현했다.
당일 산란한 달걀과 도계한 닭고기는 각각 '0 DAY'로 표시했다. 돼지고기는 도축 후 5일간 숙성한 '5 DAYS', 소고기는 부위별 숙성 기간을 반영한 '4~14 DAYS'로 나타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 전부터 식재료의 생산 시점과 숙성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드그로서는 하림의 생산·유통 역량을 활용해 식재료의 생산부터 선별, 배송까지 관리하는 신선식품 직송 플랫폼이다.
이번 캠페인을 기념한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신규 고객이 첫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과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오드그로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인 피크타임을 지키며,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확신의 장보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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