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불고기&에그 샐러드'·'프로틴 직화치킨&에그 샐러드' 구성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삼립은 운동 후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1팩당 단백질 12g을 담은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삼립에 따르면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은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 트레이닝(F45 Training)'과 협업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프로틴 불고기 & 에그 샐러드'와 '프로틴 직화치킨 & 에그 샐러드' 등 2종으로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불고기 샐러드는 돈불고기에 계란과 병아리콩, 강낭콩, 크루통을 더했다. 직화치킨 샐러드는 직화 닭가슴살에 단호박 샐러드와 계란지단, 아몬드, 호박씨 등을 담았다.
두 제품 모두 F45의 대표 숫자인 '45'에서 착안해 케일과 양상추, 적양배추, 프릴레터스 등 야채 4종과 토핑 5종을 조합했다.
제품당 단백질 12g을 함유해 달걀 약 2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F45는 45분간 진행되는 기능성 운동과 전문 코칭을 제공하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로, 국내 약 7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삼립 관계자는 "앞으로도 웰니스 경험을 전달하는 라인업을 확대하여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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