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데이·쓱데이 단독 특가 등 마련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세계그룹의 쇼핑 행사 '쓱데이'를 맞아 내달 8일까지 겨울 아우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등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40개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는 '24시간 브랜드 데이'를 진행하고, 30%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아우터, 방한 잡화 등 가을∙겨울(FW) 시즌 핵심 패션 아이템부터 단독 상품인 'Wonly'까지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한겨울 아우터 상품은 쓱데이 단독 특가로 구성했다. 프론트로우 무스탕은 50% 할인한 18만원대, 우이 덕다운 투웨이 스트랩 패딩은 44% 할인한 18만원대, 시티브리즈 퍼 덕다운 점퍼는 33% 할인한 20만원대로 선보인다.
시야쥬, 어그, 드파운드 등 인기 브랜드 라이브 방송을 총 8회 편성했으며, 리퍼브 세일, 카테고리별 쓱데이 특가 등 기획전도 진행한다. 최대 200만원 상당의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쓱데이 챌린지, 출석체크 이벤트 등도 함께한다.
서울 한남동에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 'W한남'에서도 내달 5일까지 쓱데이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
쓱데이 특가 상품 프론트로우 무스탕을 비롯해 던스트, 유메르 등 인기 아우터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3일간 하루 30명 선착순으로 인기 패션 아이템을 9900원에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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