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이번 포럼은 JB금융그룹이 디지털 금융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에는 한패스를 비롯해 핀다, 웹케시그룹, 인피나, 오케이쎄, 엔코위더스 등 JB금융그룹의 국내외 파트너사들이 참석해 교류를 나눴다.
한패스는 이번 포럼에서 국내 기업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파트너 기업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특히 국경 간 핀테크 생태계 안에서 각사의 핵심 서비스를 공유하고 국경 간 결제(크로스보더 결제) 및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협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패스 관계자는 "이번 JB포럼은 국내외 핀테크 기업들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JB금융그룹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글로벌 핀테크 시장에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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