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30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9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을 발표했다.
외국인은 상장주식 19조1160억원을 순매도해 9월말 현재 2296조원을 보유했다.
지역별로는 중동(1000억원) 순매수, 유럽(-10조3000억원), 아시아(-1조7000억원), 미주(-4조9000억원)는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룩셈부르크(1조원), 아일랜드(8000억원)는 순매수, 영국(-6조9000억원), 미국(-3조9000억원)은 순매도했다.
보유 규모는 미국 1006조9000억원(43.9%), 유럽 680조2000억원(29.6%), 아시아 313조4000억원(13.6%), 중동 45조7000억원(2.0%) 순이었다.
외국인은 상장채권 1270억원을 순매수했고, 7조695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7조5690억원을 순회수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2조7000억원) 지역이 순투자했으며, 유럽(-6조7000억원), 중동(-1조2000억원), 미주(-8000억원) 순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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