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53세에도 늘씬한 몸매…미니스커트 소화한 관리 비결

기사등록 2026/09/06 11:01:00
[서울=뉴시스]아나운서 최은경이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유지해 온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가을 미니스커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06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아나운서 최은경(53)이 감각적인 가을 스타일링과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최은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오늘 햇살 이쁘고 바람 솔솔. 가을 스타일링 셔츠부터 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갈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하얀색 힐을 신어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긴 기럭지와 잘 관리된 몸매로 짧은 미니스커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꾸준한 자기 관리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최은경의 관리 비법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은경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운동과 식단 관리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와 관련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일주일에 운동을 몇 번 하는지에 대한 것이라며 "주 2회에서 5회 정도, 한 번에 50분씩 꾸준히 운동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큰 수술을 받거나 출산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운동을 이어왔다며 오랜 시간 지속해 온 운동 습관이 몸매 관리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식단 관리도 빼놓지 않았다. 최은경은 평소 계란과 고등어, 서리태 두유, ABC 주스 등을 챙겨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체중 관리를 위해 빵 섭취를 줄이는 노력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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