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해협 반다르 아바스에서 폭발음" (1보)
기사등록
2026/07/14 18:32:45
최종수정 2026/07/14 18:39:02
[반다르아바스=AP/뉴시스] 지난 13일(현지 시간) 이란 반다르아바스 인근 호르무즈 해협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 뒤편으로 폭발로 인한 거대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2026.07.14.
[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14일 정오(한국시간 오후 5시반) 조금 지나 이란 남해안의 반다르 아바스 근처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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