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8일 오전 7시37분께 전남광주 나주시 왕곡면 한 도로에서 25인승 버스가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버스에 갇혀 있던 승객을 구조하고 현장 임시의료소를 설치해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사고가 난 버스는 출근 중인 근로자들을 태운 통근버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상자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