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크X정관장 신제품 출시
삼계탕·백숙 등 간편식 행사도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이마트가 초복을 앞두고 민물장어와 활전복, 영계 등 대표 보양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피코크와 정관장이 협업한 홍삼 신제품도 선보이며 여름철 보양식 수요 공략에 나선다.
8일 이마트는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와 정관장이 협업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홍삼 전복 삼계탕', '홍삼 청국장 밀키트', '홍삼 요거트', '홍삼 포도당 캔디'로, 정관장 6년근 홍삼을 활용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피코크X정관장 홍삼 전복 삼계탕(900g)'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 9086원에 판매한다. '홍삼 청국장 밀키트(93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 7980원에, '홍삼 요거트'와 '홍삼 포도당 캔디'는 포인트 적립 시 각각 20% 할인한다.
보양 식재료 할인도 진행한다. 해양수산부와 함께 '미역 먹고 자란 완도산 활전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 판매하며, '온가족 손질 민물장어(700g·국산)'도 정상가 5만4000원에서 반값인 2만7000원에 선보인다.
삼계탕 재료도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500g)'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하며, '백숙용 토종닭'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 1만980원에 판매한다. 삼계탕 부재료 7종은 포인트 적립 시 1000원 할인하고, 세척 인삼도 20% 할인한다.
간편 보양식 행사도 준비했다. 피코크 삼계탕·백숙 6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며, 합산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자연주의 삼계탕 2종과 아워홈·목우촌 냉장 삼계탕, 오뚜기·CJ제일제당 비비고 상온 삼계탕 등도 할인 또는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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