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LH 임직원을 비롯해 시공사 관계자, 근로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무사고·무재해를 염원하는 안전기원 의식과 함께 건설공사 초기 유의사항 전파를 위한 안전교육과 장마철을 대비한 우기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LH 경기북부지역본부 관계자는 "의정부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고품질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무재해 사업장이 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는 의정부시 용현동, 고산동 일원에 사업면적 51만4000㎡(15.6만평), 주택 4300여호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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