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세척, 용문면까지 확대"

기사등록 2026/05/21 14:00:32
음식물류 폐끼물 수거용기 세척. (사진=양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기 위헤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을 용문면 일대까지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은 단독주택지역과 상권 밀집지역의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소독해 해충 발생을 억제하고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8개 권역의 205개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로, 전문세척업체가 인체한 무해한 약품을 사용해 4월부터 10월까지 월 1~2회 내·외부를 세척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수거용기 세척 과정에서 발견된 파손 용기를 즉시 교체하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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