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전국 39개 광역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광주교통공사는 2위를 기록했으며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광주교통공사는 감사의 독립성 확보, 전문성 강화, 성과감사 추진, 내부통제 기능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혜명 광주교통공사 상임감사는 "청렴하고 공정한 감사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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