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4일 동안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축제다.
시교육청은 지난 3월12일부터 한달 동안 종목별 예선대회를 운영해 대표 선발전을 진행했다.
예선에는 총 2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이 가운데 813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선수들이 결과에 앞서 꿈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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