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카페서 주문한 아포가토에 당황…"이럴거면 커피 시켰지"

기사등록 2026/05/16 09:26:43
[서울=뉴시스] 홍경민.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홍경민이 카페에서 주문한 아포가토에 충격을 받았다.

홍경민은 14일 소셜미디어에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거냐"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경민이 카페에서 주문한 아포가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스크림은 뜨거운 커피에 상당한 양이 녹은 상태로 나왔다.

홍경민은 "아포가토라는 게 원래 이렇게 커피에 아이스크림이 둥둥 떠다니는 거냐"며 "아이스크림에 커피 살짝 부어주는 거 아니었냐"고 했다.

이어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야"라며 "이래서 먹던 거 먹으라는 말이 있는 건가. 이렇게 들고 마실 거면 커피를 시켰지"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을 두고 "이건 비엔나 커피인데", "생각보다 이런 카페가 많다", "비율은 만드는 사람마다 다르다" 등 갑론을박을 벌였다.

홍경민은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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