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10세, 7세 두 형제를 키우는 부부가 출연한다.
초등학교 3학년인 금쪽이는 감정이 한 번 폭발하면 전혀 제어가 되지 않고, 최근에는 폭력적인 행동까지 보인다고 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휴대폰을 달라며 떼를 쓰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결국 엄마는 "공부를 다 하면 주겠다"며 타협안을 제시하자, 금쪽이는 태블릿을 들고 황급히 공부를 시작한다.
이후 간신히 휴대폰을 손에 넣은 금쪽이는 순식간에 게임 삼매경에 빠진다.
휴대폰을 향한 금쪽이의 위험한 집착 뒤에는 어떤 문제가 숨어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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