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수입·배급사 리벳(LIVET)에 따르면, 미세스 그린 애플은 공식 영상을 통해 와카이 히로토가 오는 30일 깜짝 내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와카이 히로토는 영상에서 "저 와카이 히로토가 한국 여러분을 만나러 가겠다"며 스포일러를 깜짝 공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내한은 밴드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2편의 국내 상륙을 축하하기 위해 성사됐다.
밴드의 가장 내밀한 성역이자 기원을 담은 다큐멘터리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다큐멘터리 필름 ~디 오리진~'과 라이브의 미학을 스크린에 옮긴 공연 실황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 온 스크린'이 그 주인공이다.
음악적 궤적을 함께해 온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예고한 와카이 히로토의 구체적인 내한 행보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두 영화는 오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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