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빨간 드레스…최다니엘 심쿵 "반했을 수도"

기사등록 2026/05/15 17:43:40
[서울=뉴시스] 배우 경수진과 최다니엘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tvN)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경수진과 최다니엘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5일 오후 8시35분 방송되는 tvN 예능물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최다니엘의 생일을 맞아 출연진이 고급 레스토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경수진은 강렬한 빨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다. 그동안 구기동 하우스에서 털털한 모습만 보여줬던 경수진의 변신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최다니엘은 경수진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그는 "우리가 처음 이렇게 봤다면 반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라고 말한다.

이어 최다니엘은 자신의 버킷리스트였던 블루스 추기를 위해 경수진에게 함께 춤을 추자고 제안한다. 경수진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은 초밀착 블루스를 추게 된다.

경수진은 긴장한 최다니엘에게 "드라마 현장이라고 생각해. 다 엑스트라야. 우리가 주인공이고"라고 말하며 용기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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