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R&D)사업' 공동연구기관에 선정돼 5년(3년+2년)간 총사업비 1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김진만 그린스마트건축공학과 교수가 공동연구기관 연구책임자로 참, '혼합재 사용증대를 위한 상용화 제조 및 현장 적용 실증 기술개발'이란 주제로 사업을 수행한다.
국립공주대학교는 시멘트 및 콘크리트 재료 성능 평가와 현장 적용성 검증 분야를 담당, 저탄소 건설소재의 실용화와 탄소중립형 건설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
◇공주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 특강
국립공주대학교는 예술대학 만화애니메이션학부가 2026학년도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클립스튜디오 기반 2D 애니메이션 원·동화 제작 워크플로우' 특강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에 이해를 높이고 현업 실무 중심의 제작 프로세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애니메이션 감독 및 기획자로 활동 중인 유경아 강사를 초청, 클립스튜디오를 활용한 2D 애니메이션 원화 및 동화 제작 과정과 실제 제작 워크플로우를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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