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식]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찾아갑니데이' 순회 등

기사등록 2026/05/15 09:34:56
[군포=뉴시스] '찾아갑니데이' 참석자들이 활동과정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군포시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전역을 돌며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실태 조사와 사례 관리, 긴급 지원 연계 등 단계별 절차를 통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14일 수리동과 오금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이 아파트 단지와 상가, 길거리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제보를 독려했다. 홍보물 배부와 안내문 게시 등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 3월 대야동에서 시작해 매월 한 차례씩 진행되고 있다. 연말까지 12개 동을 모두 순회할 예정이다. 발굴된 가구에는 생계·의료·교육·주거 등 맞춤형 지원이 검토된다.

◇군포시, '창작의 새 물결 AI 크리에이터' 특강

[군포=뉴시스] 경기 군포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AI활용 역량강화 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군포시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경기 군포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인공 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창작의 새 물결 AI(인공지능) 크리에이터' 특강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행정업무에 생성형 AI를 단순 보조 수단이 아닌 콘텐츠 기획, 정책 홍보, 시민 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 능동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소이랩엑스 최돈현 대표는 최신 AI 기술 동향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직원들이 이미지·영상·문서 제작을 직접 체험해 행정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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